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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안내

IT 코리아와 함께 걸어온 KES

1969년 덕수궁에서의 첫 행사 이래 올해로 2019년 50회째를 맞는 KES는 그동안 한국을 세계 4위의 전자산업국으로 이끌어 온 견인차 역할을 해왔습니다. 진공관라디오를 시작으로 카세트플레이어, 칼라TV, 반도체, 휴대폰으로 이어지며 우리나라 수출의 3분의 1이 넘는 전자산업의 대외창구 역할을 담당해온 KES는 우리나라 55년 전자산업의 역사와 함께 걸어 왔습니다.

CEO를 위한 미래 투자 포트폴리오

KES는 2008년부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문을 통합해 부품에서 완제품까지 완벽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세계 어느 바이어든 한 자리에서 상.하위 공급라인을 모두 만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3년은 전시면적 53,541㎡에 30개국 1000여 업체가 참가하여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세계시장 1위 제품은 물론 산업융합, IT융합, 디지털방송, 스마트교육, e-헬스와 같은 차세대 컨버젼스 솔루션을 경험하실 수 있으며, CEO들에게는 미래 기술트랜드와 투자에 대한 “Insight"를 제공할 것입니다.

KES는 아시아 주요 전시회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KES는 특히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 중동, 인도 등 20개국 약 3,000명의 유력바이어 및 정부 · 단체 관계자가 대거 참가하는 전자부문 최대 국제행사로 아시아 각국의 대표적 IT쇼와 연계되어 미주, 구주, 중동의 바이어들은 매년 10월을 아시아 IT쇼 순례의 달로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CES, IFA는 각각 1967년, 1927년부터 시작되어 VCR, CD, 자동차IT 융합의 탄생을 알리는 등 지금까지 세계 전자제품 트렌드를 보여주는 대표전시회로 발전하였고 KES는 이에 견줄만한 역사와 규모를 가진 아시아 대표전시회로써 최고, 최대 전시회로 발돋음하고 있습니다.

AEECC (Asia Electronics Exhibition Cooperation Conference)
2019. 10. 8 ~ 11 Korea Electronics Show, www.kes.org
(날짜 미정) TAITRONICS, TAIWAN, www.taitronics.tw
2019. 10. 15 ~ 18 CEATEC, JAPAN, www.ceatec.com
2019. 10. 13 ~ 16 Hong Kong Electronics Fair, Hong Kong, www.hktdc.com
(날짜 미정) China Electronics Fair, China,www.icef.com.cn

전시관 특징

기술간 융합으로 또 다른 기술과 만나는 장!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국민의 창조성과 상상력, 그리고 IT기술을 활용하는 점은 우리의 창조경제론과 일맥상통

IT를 더욱 빛나게 ‘멀티미디어’

우리의 삶을 편하고 윤택하게 만드는 다양한 인터페이스 기능이 탑재된 멀티미디어 기술과 제품 체험

무한상상의 세계 ‘SW · 모바일 · 컨버전스’

창조경제와 함께 부가가치가 높은 SW의 부상과 기술융복합의 결정체인 스마트기기의 만남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부품소재장비’

글로벌 대기업의 기술력을 뒷받침해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중견/중소/벤처기업의 기술력

전자산업의 미래 ‘ICT'

우리 경제의 급성장에서 빼놓고 말할 수 없는 전자정보통신기술 산업에서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첨단 ICT기술 전시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마법의 돌 ‘반도체’

집적회로, 디지털 카메라, 스마트기기 등 첨단 전자IT산업에 넓게 활용되는 전자제품의 핵

자연색에 더 가깝게 ‘디스플레이’

UHD, 곡면 OLED TV 등 화면속 영상이 아닌 실사의 자연 상태에 근접하는 디스플레이산업의 혁명

중소기업 육성 '공동관'

우수 전자 · IT 중소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키 위한 다양한 유관 기관/지원센터의 공동관 구성, 참가(생산기술연구원, 고양정보산업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인천정보산업진흥원, 대학기술이전협회(Techno-Fair), 방송장비지원센터(방송장비관), 3D융합산업협회(World 3D Expo) 등)



참가업체 및 참관객 특징


국내외 주요 전자 · IT 기업이 참가하는 'International' 전시회

삼성전자, LG전자, 니콘, 페어차일드, SK하이닉스, 산요전기 등 세계적 기업들과 부품, 제조장비, 유통, 소프트웨어, 디자인,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800여개사가 참여하여 원스톱 마켓플레이스를 제공

참가업체와 바이어 간 탄탄한 네트워크, 교류의 장 제공

미국, 유럽, 아시아 등 해외참가업체 약 200개사와 3,000명 이상의 해외바이어가 참가하여 18억불이라는 최대의 상담실적을 기록하였고, 글로벌 바이어와 참가업체 및 정부, 지자체 관계자 등을 초청한 갈라쇼는 글로벌 바이어와 국내 참가업체 간 또 다른 네트워킹의 장으로 자리매김